중립
다나허 경영진 대규모 매도 신호
다나허의 주요 내부자들이 8월에 걸쳐 약 2억 달러 규모의 대량 매도를 단행했어요. 특히 RALES STEVEN M 이사가 100만 주를 매도한 것이 주목되며, 최근 10월에도 거래가 지속되고 있어요.
핵심 포인트
RALES STEVEN M 이사의 100만 주 매도(약 1.95억 달러)로 대규모 자금화 진행
Blair Rainer 이사도 8월에 약 1,226만 달러 규모의 연쇄 매도 실행
C-Level 임원진의 매수 거래 전무로 약세 신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