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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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KOSPI 005380 2026.01.29 14: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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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실적 전분기 대비
쇼크 -3.3%
매출
46.8 조 원
0%
영업이익
1.7 조 원
▼33%
영업이익률
3.6 %
▼1.8%p
K-IFRS 연결기준
한 줄 결론
이번 실적, 시장 예상보다 아쉬웠어요. 매출도, 수익도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적게 벌었거든요.
예상보다 어땠나요
매출: 46조 8,236억 원 — 전문가 예상(48조 4,300억 원)보다 약 1조 6,000억 원 덜 벌었어요.

주당순이익(주식 1주당 번 돈): 3,912원 — 전문가 예상(9,884원)의 절반도 못 미쳤어요. 순이익은 1조 294억 원으로, 예상(2조 9,035억 원)의 35% 수준에 그쳤어요.
돈은 어디서 벌었나
데이터에 사업 부문별 매출 정보가 없어서 어느 부문에서 돈을 벌었는지 알 수 없어요. 다만 전체 매출 46조 8,236억 원 중 순이익이 1조 294억 원에 그쳐, 수익성이 매우 낮은 상황이에요.
앞으로는 어떨까요
긍정 포인트
  •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18.9배는 시장이 회복 가능성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내 주식에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어요
  • 현금이 나가기만 하고 안 들어와요: 이번 분기 영업현금흐름이 -2조 904억 원, 잉여현금흐름이 -4조 9,112억 원으로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앞으로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어요.
  • 빚이 자산의 절반 가까워요: 총부채 176.5조 원이 자기자본 127.6조 원을 넘어섰어요. 빚이 많아질수록 회사가 어려워질 위험이 커져요.
  • 자본 효율성이 매우 낮아요: ROE(자기자본으로 번 수익률)가 0.89%에 그쳐, 회사가 주주 돈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요.
  • 예상보다 훨씬 적게 벌었어요: 순이익이 예상의 65% 수준으로 떨어져, 회사가 비용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거나 일회성 손실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요.
다음에 볼 것
회사가 이번 실적 부진의 원인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현금 흐름과 수익성을 어떻게 개선할 계획인지가 중요해요. 특히 빚을 줄이고 자본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해요.
초보자 메모
오늘의 단어: EPS(주당순이익)란 회사가 번 순이익을 발행한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주식 1주를 가진 사람이 번 돈'을 의미해요. 이 숫자가 높을수록 회사가 잘 벌고 있다는 뜻이에요.
실적 추이 분기별
매출 영업이익률
실적 추이
구분 매출 영업이익률
25.01 46.6조 6.1%
25.04 44.4조 8.2%
25.07 48.3조 7.5%
25.10 46.7조 5.4%
26.01 46.8조 3.6%
실적 한눈에 AI가 생성한 콘텐츠입니다.
1
매출 46.8조 원 — 컨센서스 대비 3.3% 하회 2025년 4분기 실제 매출은 46조 8,236억 원으로, 21명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48조 4,300억 원을 약 1조 6,000억 원 밑돌았어요.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매출 결과예요.
2
EPS 3,912원 — 추정치 9,884원의 절반에도 못 미쳐 실제 주당순이익(EPS)은 3,911.76원으로, 추정치 9,884원 대비 약 60% 낮은 수준을 기록했어요. 순이익이 1조 294억 원에 그치며 수익성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어요.
3
영업이익 1.7조 원 · 순이익률 2.2% — 수익성 압박 뚜렷 영업이익은 1조 696억 원, 순이익률은 약 2.2%로 집계됐어요. 영업현금흐름이 -2조 904억 원, 잉여현금흐름(FCF)이 -4조 9,112억 원으로 현금 창출력도 이번 분기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했어요.
재무 지표
순이익
세후 최종 이익
1.0조 원
▼54%
희석 주당순이익 (EPS)
희석 기준 주당순이익
3,948원
▼55%
영업현금흐름
영업활동 현금흐름
-2.1조 원
▲57%
잉여현금흐름
영업현금 - 자본지출
-4.9조 원
▲25%
주주환원
배당 + 자사주매입
6,583억 원
▼6%
K-IFRS 연결기준
시장 전망 AI가 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잉여현금흐름 -4.9조 원 · 영업현금흐름도 마이너스
이번 분기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해 단기 재무 부담이 커진 상황이에요. 투자 지출이 현금 유입을 크게 초과한 구조로, 향후 자금 조달 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총부채 176.5조 원 · 자기자본 127.6조 원 — 레버리지 수준 점검 필요
총자산 368.8조 원 중 총부채가 176.5조 원으로 자기자본(127.6조 원)을 상회하는 구조예요. ROE가 약 0.89%에 그쳐 자본 효율성 회복 여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예요.
EPS 서프라이즈 -60% · 순이익 컨센서스 대비 큰 폭 하회
실제 순이익(1조 294억 원)이 컨센서스 평균(2조 9,035억 원)의 35% 수준에 불과해 어닝 쇼크 성격이 강해요. 비용 구조나 일회성 요인에 대한 회사 측 설명이 향후 주가 방향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어요.
시가총액 77.2조 원 · PER 18.9배
현재 시가총액은 77조 1,834억 원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18.9배로 집계됐어요. 이익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산출된 PER인 만큼, 실적 정상화 속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지난 일정
연결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