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발표
주식 · 실적
델 테크놀로지스 2026년 5월 실적발표
NYSE DELL 2026.05.29 금 05:00 KST 완료
핵심 실적
전분기 대비
서프라이즈 +22.7%
매출
$
438
억
▲31%
영업이익
$
36.6
억
▲16%
서프라이즈 +64.2%
주당순이익
$
4.86
▲25%
매출·영업이익 GAAP · 주당순이익 Non-GAAP
한 줄 결론
이번 실적, 시장 예상을 완전히 압도했어요. 매출은 예상보다 23% 많이, 주당 수익은 64% 더 벌었거든요. 발표 후 주가 반응은 데이터에 없어서 알려드릴 수 없어요.
예상보다 어땠나요
매출: $438억(약 60조 원) vs 전문가 예상 $357억(약 49조 원) → 약 11조 원을 더 벌었어요.
주당 수익(EPS): $4.86 vs 전문가 예상 $2.96 → 예상의 1.6배 이상 벌었어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8% 증가, 주당 수익 214% 증가 → 역대 최고 분기예요.
주당 수익(EPS): $4.86 vs 전문가 예상 $2.96 → 예상의 1.6배 이상 벌었어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8% 증가, 주당 수익 214% 증가 → 역대 최고 분기예요.
돈은 어디서 벌었나
AI 서버가 핵심 엔진이에요
전통 서버도 함께 성장 중
그 외 부문(스토리지, PC 등)도 소수지만 함께 성장했어요.
- Q1 한 분기에만 AI 서버 신규 주문이 $244억(약 34조 원)에 달했어요
- AI 서버 매출은 $161억(약 22조 원)으로, 전년 대비 약 9배 증가했어요
- 분기 말 수주잔고(앞으로 받을 돈)는 사상 최대인 $513억(약 71조 원)으로 마감했어요
전통 서버도 함께 성장 중
- 전통 서버 매출이 92% 증가했어요. 대형 기업들이 오래된 서버를 새것으로 바꾸고 있거든요
그 외 부문(스토리지, PC 등)도 소수지만 함께 성장했어요.
회사는 뭐라고 했나요?
긍정 신호
주의할 점
- AI 수주 파이프라인이 현재 수주잔고($513억)의 수배 수준이라고 밝혔어요. 앞으로도 계속 주문이 들어올 거라는 뜻이에요
- 고객사 수가 5,000곳을 넘었고, 네오클라우드·기업 고객 모두에서 고르게 수요가 나오고 있어요
- 전통 서버 설치 기반의 과반이 14세대 이하 구형이라 교체할 여력이 크다고 했어요
주의할 점
- 메모리(DRAM·NAND) 공급 부족이 현재 가장 큰 병목이에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면 매출 인식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총자본이 마이너스(-$14억)인 재무구조라 부채 수준($312억)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해요
컨퍼런스 콜 한 마디
> "Customers are not just buying components. They are looking for integrated solutions they can put into production quickly on infrastructure they control with the performance, security and data foundation their workloads require."
한 줄 번역: 고객들은 단순히 부품을 사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인프라에서 빠르게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완전한 솔루션을 찾고 있어요.
이 발언이 중요한 이유는 델이 단순 하드웨어 판매자가 아니라 '완전한 AI 시스템 솔루션 제공자'로 포지셔닝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게 경쟁사와의 차별점이 되고 있어요.
한 줄 번역: 고객들은 단순히 부품을 사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인프라에서 빠르게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완전한 솔루션을 찾고 있어요.
이 발언이 중요한 이유는 델이 단순 하드웨어 판매자가 아니라 '완전한 AI 시스템 솔루션 제공자'로 포지셔닝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게 경쟁사와의 차별점이 되고 있어요.
다음에 볼 것
시장이 주목할 포인트
- AI 수주잔고($513억)가 연말까지 '의미 있는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을지 → 메모리 공급 제약이 풀리는지가 핵심이에요
- 전통 서버 교체 수요가 계속될지 → 대형 기업들의 IT 투자 심화가 지속되는지 확인 필요해요
초보자 메모
오늘의 단어: 수주잔고(백로그)란 고객이 주문했지만 아직 돈을 받지 못한 미래 매출을 말해요. 수주잔고가 크면 앞으로 벌 돈이 많다는 뜻이에요.
실적 추이
분기별
매출 (GAAP)
주당순이익 (Non-GAAP)
| 구분 | 매출 (GAAP) | 주당순이익 (Non-GAAP) |
|---|---|---|
| 25.05 | 234억 | $1.55 |
| 25.08 | 298억 | $2.32 |
| 25.11 | 270억 | $2.59 |
| 26.02 | 334억 | $3.89 |
| 26.05 | 438억 | $4.86 |
실적 한눈에
AI가 생성한 콘텐츠입니다.
1
매출 $438억 · EPS $4.86 — 컨센서스를 압도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치($357억) 대비 약 23% 초과 달성했고, EPS도 예상치($2.96) 대비 64% 높은 $4.86을 기록했어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8%, EPS는 214% 성장한 역대 최고 분기예요.
2
AI 서버 매출 $161억 · 수주잔고 $513억 — AI 수요가 성장의 핵심 엔진
Q1 한 분기에만 AI 서버 신규 수주가 $244억에 달했고, 분기 말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인 $513억으로 마감했어요. 고객사 수도 5,000곳을 돌파하며 네오클라우드·기업 고객 모두에서 고르게 수요가 확인됐어요.
3
영업현금흐름 $41억 · 잉여현금흐름 $31억 —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동반 개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42억(영업이익률 9.7%)을 기록했어요. 매출 급증에도 판관비 비율이 8.4%로 2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낮아지며 레버리지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어요.
부문별 매출
주요 사업 부문
ISG(서버·스토리지)·CSG(PC) 등 핵심 영업 부문 합산
$436억
▲32%
본사·비배분 항목
사업 부문에 배분되지 않는 본사 수익·비용
$2.2억
▼21%
USD 매출 기준 · 전분기 대비 비중 변화
재무 지표
순이익
세후 최종 이익
$34.4억
▲52%
희석 주당순이익 (EPS)
희석 기준 주당순이익
$5.24
▲55%
영업현금흐름
영업활동 현금흐름
$40.8억
▼13%
잉여현금흐름
영업현금 - 자본지출
$31.2억
▼21%
주주환원
배당 + 자사주매입
$20.9억
▲15%
GAAP 연결기준
시장 전망
AI가 생성한 콘텐츠입니다.
긍정
AI 수주 파이프라인 — 잔고 $513억, 파이프라인은 잔고의 수배
경영진은 파이프라인이 수주잔고($513억)의 수배 수준이라고 밝혔어요. 연말까지도 의미 있는 수준의 잔고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며 AI 수요의 지속성에 자신감을 나타냈어요.
긍정
전통 서버·PC 수요 — 대형 기업 교체 수요와 AI 추론 워크로드가 동시 견인
전통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92% 성장했고, 설치 기반의 과반이 14세대 이하 구형 서버로 남아 있어 교체 사이클 여력이 크다고 설명했어요. PC(CSG) 부문도 상업용 매출이 18% 성장하며 7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어요.
주의
DRAM·NAND 공급 제약 — 메모리 부족이 AI 서버 공급의 주요 병목
경영진은 메모리(DRAM·NAND) 공급 부족이 현재 가장 큰 공급 제약 요인이라고 명시했어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매출 인식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리스크예요.
중립
주주환원 지속 · 총부채 $312억 — 자본 배분 기조 유지
경영진은 강한 현금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어요. 다만 총자본이 마이너스(-$14억)인 재무구조 특성상 부채 수준($312억)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항목이에요.
지난 일정
연결 일정